(작성일 2024.11.15 ) 부동산 침체...위기가 언제까지 이어지고 기회가 될 수 있을까? CEO감민환

안녕하세요.
(주)리치 TOP 부동산 투자 연구소입니다.
현재 모든 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미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상,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이에 따른 저의 생각을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IMF, 2008년 금융 위기와 맞먹는 경제 위기라고 봅니다.
경제 학자들마다 의견이 나뉘지만 과반수가 같은 생각이라고 하네요.








다만 저는 2008년 금융위기 때의 부동산 대세하락장과 이번 조정장은 다르다고 봅니다.
유례없는 속도의 긴 축이 단기간 내에 시장을 짓누르며 거래 멸종 상황이 이어지고 있죠.
하지만 빠르게 강하게 찾아온 급락장은 빠르게 끝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두 가지만 꼽아 보자면
 
첫 번째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식
글을 쓰고 있는 16일 기준 러시아의 GDP가 4%가 감소하였고
전쟁을 추가 장기화가 이어진다면 러시아 경제에 이득보다는 타격이 가해질 것이기에
현재 러시아에서 협상을 진행하려고 한다는 뉴스가 거짓이 아니라고 봅니다.
거기에 미국의 전쟁 종식의 협상 압박이 계속되기에 추가 장기화는 어려워 보이기 때문

 


두 번째 단기간 엄청난 금리의 상승
현재 금리는 3% 또 오르지 않았으면 하지만
11월 24일에 한국은행에서 3%→3.25%금리 인상 예정이라고 하죠.
은행에서 빠른 시간에 금리를 계속 상승시켰고 경제시장 성장을 위해서
돈을 풀어야 하기에 금리는 다시 낮추기 시작할 것입니다.
2008년 글로벌 외환위기 때만 보아도 알 수 있는 현상이죠.





또한 2008외환위기와 차이점은 금리의 인상폭이 더욱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2004년에 당시 최저 금리인 3.25%가 2008년 5.25%를 상승시키는데
기간은 약 4년이라는 시간이 들었고 총 2%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2020년 최저금리 0.5%가 2022년 3%까지 2.5%까지 오르는 데 고작 2년이 걸렸습니다.
금리가 3.25%로 오르면 총 2.75% 상승이 되겠죠...
 
이런 단기간 상승시킨 금리는 경제시장을 얼어붙게 만들었고 현재의 우리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위기와 함께 기회도 오는 거죠.
 
그럼 어디를 주의 깊게 봐야 할까?
현재 역전세 우려 지역에서 그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대표적인 곳이 강남구 개포동인데 현재 2개 단지가 공사 중에 있습니다.
두 곳 모두 3천 세대가 넘고 침체 시기인 내년 1~2월 입주를 앞두고 있죠.
강남구에 3천 세대가 넘는 입주는 2006년 도곡렉슬 이후 처음입니다.
작년 기준금리 0.5%일 때와 예정이긴 하나 3.25%일 때의 대규모 입주 충격은 격이 다릅니다.
11월 15일에 방영하였던 PD수첩을 보시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겁니다.
 
이러한 생각에 개포 프레지던스 자이와 디에이치 아이파크가 입주할 때
강남구 새 아파트 투자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끝으로 현재 모든 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므로
새로운 기회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움츠린 생각이 아닌 넓은 생각으로 이 힘든 시간을 같이 이겨냈으면 합니다.
 
이상 (주)리치TOP 부동산 투자 연구소 대표 감민환이였습니다.